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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1 21:41 조회 1,31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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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일본 대학 10곳 중 6곳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수업이나 성적 평가 등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니혼케이자이(닛케이) 신문이 지난 10월 전국 771개 국공립 대학을 상대로 한 설문(532개교 응답)에서 생성형 AI의 학부 교육 활용 여부에 대해 “이미 활용하고 있다”는 학교가 316개교(59%)였다. 이는 2023년 조사 당시 31%, 지난해 47%보다 증가한 수치다.
활용 목적(복수 응답)에 대해서는 ‘강의에 필요한 내용 수집’이 225개교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문제나 교재 작성’, ‘수업 중의 브레인스토밍이나 논점 도출’, ‘학생들의 리포트·논문 작성’ 등이 뒤를 이었다.
바다신2플레이‘리포트 첨삭’(83개교), ‘성적 평가’(15개교) 등 학생들과 직접 관련된 응답도 있었다. 6개교는 입시에도 활용하고 있었다.
사가대의 경우 지난 4월 일본 대학 최초로 미국 오픈AI가 개발한 교육용 AI를 도입했다.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거나 논문을 작성하는 데는 물론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 분석을 거쳐 성적 평가에도 플레이몰릴플레이 AI를 활용하도록 했다.
반면, 40%에 해당하는 209개교는 수업 등에 AI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검토 중이거나 미정, 향후 활용 예정이라고 답했다. AI를 활용한다고 답한 대학 중에서도 ‘거의 대학 전체에서 활용한다’는 곳은 17%에 그쳤다. 일부 교원이나 학부, 학과에서 AI를 활용한다는 대학이 다수였다.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오락실 관련 내용대학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 활용에 소극적인 이유(복수 응답)로는 ‘리포트나 논문 등에 부정하게 사용될 것’(60%), ‘학생들의 사고력 및 창의성이 저하될 것’(50%) 등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148개교(28%)는 생성형 AI로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과제로 제출하거나 부적절하게 사용한 사례를 적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바다이야기사례야마토플레이 전년도 조사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요시 도루 교토대 고등교육학 교수는 “미국에서는 생성형 AI 사용을 전제로 강의 내용을 전면적으로 바꾼 대학도 있는데 일본 대학은 신중한 기조”라며 “학생들은 AI 활용이 당연한 사회로 진출하게 되기 영향으로 대학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책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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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0%에 해당하는 209개교는 수업 등에 AI를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검토 중이거나 미정, 향후 활용 예정이라고 답했다. AI를 활용한다고 답한 대학 중에서도 ‘거의 대학 전체에서 활용한다’는 곳은 17%에 그쳤다. 일부 교원이나 학부, 학과에서 AI를 활용한다는 대학이 다수였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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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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