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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9 14:58 조회 77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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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종로구에서 노인이 이동하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세종=뉴스1) 전민 기자 = 우리나라 1인 가구는 한 해 평균 3423만 원을 벌어 2026만 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인 가구 절반 이상은 연 소득이 3000만 원에 미치지 못했고,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74.2%까지 치솟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3423만 원으로 전년(3223만 원) 대비 6.2% 증가했다.
이는 전체 가구 평균 소득(7427만 원 관련 내용 알라딘플레이 )의 46.1% 수준에 불과하다.
소득 구간별로 보면 1000만 원~3000만 원 미만이 4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000만 원 미만(10.6%)을 포함하면 1인 가구의 53.5%가 연 소득 3000만 원 미만인 셈이다.
반면 1억 원 이상 고소득 1인 가구는 2.5%에 그쳤다. 관련 내용
황금성슬롯 관련 내용 소득원천별로는 근로소득 비중이 60.8%로 가장 높았으나, 전체 가구(63.9%)보다는 낮았다.
1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8만 9000원으로 전년(163만 원)보다 늘었다.
전체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289만 원)의 58.4% 수준이다.
지출 항목별로는 주거·수도·광열비가 18.4%로 관련 내용 바다이야기플레이2 가장 높았고 음식·숙박(18.2%), 식료품·비주류음료(13.6%)가 뒤를 이었다.
1인 가구의 평균 자산은 2억 2302만 원으로 전년보다 5.1% 증가했다.
부채는 4019만 원으로 전년(4012만 원) 대비 0.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가구와 비교했을 때 1인 가구는 금융자산 비중이 높은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 반면 실물자산은비중은 낮은 특성을 보였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비중은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을 받는 1인 가구는 139만 7000가구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이는 전체 수급 가구의 74.2%에 달하는 수치로, 비중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
1인 관련 내용 릴플레이야마토 가구의 월평균 보건지출은 12만 2000원으로 전년(11만 5000원)보다 증가했다.
지출 항목 중에서는 외래의료서비스(41.7%) 비중이 가장 컸고 의약품(18.6%), 입원서비스(15.7%) 순이었다.
(국가데이터처 제공)
지난해 10월 기준 취업한 1인 가구는 510만 가구로 전년보다 42만 6000가구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2.3%) 종사자가 가장 많았고, 도소매·숙박음식점업(18.1%), 광·제조업(14.2%) 순이었다.
취업 가구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2시간으로 전년보다 0.3시간 감소해 전체 취업자(38.9시간)보다 짧게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근로자인 1인 가구의 전반적인 일자리 만족도는 39.2%로 나타났으나, 임금(28.4%)과 장래성(26.0%)에 대한 불만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여가 생활에서도 경제적 부담이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했다.
올해 1인 가구의 월평균 여가활동 비용은 '15만 원 이상'이 44.0%로 가장 많았으나, 여가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47.6%)을 꼽은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인 가구의 여가 생활 만족도는 35.9%로 2년 전보다 4.1%p 상승했지만, 여전히 전체 인구(39.4%)보다는 낮았다.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세종=뉴스1) 전민 기자 = 우리나라 1인 가구는 한 해 평균 3423만 원을 벌어 2026만 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인 가구 절반 이상은 연 소득이 3000만 원에 미치지 못했고,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74.2%까지 치솟아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의 연간 소득은 3423만 원으로 전년(3223만 원) 대비 6.2% 증가했다.
이는 전체 가구 평균 소득(7427만 원 관련 내용 알라딘플레이 )의 46.1% 수준에 불과하다.
소득 구간별로 보면 1000만 원~3000만 원 미만이 4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1000만 원 미만(10.6%)을 포함하면 1인 가구의 53.5%가 연 소득 3000만 원 미만인 셈이다.
반면 1억 원 이상 고소득 1인 가구는 2.5%에 그쳤다.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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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68만 9000원으로 전년(163만 원)보다 늘었다.
전체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289만 원)의 58.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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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는 4019만 원으로 전년(4012만 원) 대비 0.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가구와 비교했을 때 1인 가구는 금융자산 비중이 높은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 반면 실물자산은비중은 낮은 특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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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체 수급 가구의 74.2%에 달하는 수치로, 비중은 매년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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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제공)
지난해 10월 기준 취업한 1인 가구는 510만 가구로 전년보다 42만 6000가구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42.3%) 종사자가 가장 많았고, 도소매·숙박음식점업(18.1%), 광·제조업(14.2%) 순이었다.
취업 가구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2시간으로 전년보다 0.3시간 감소해 전체 취업자(38.9시간)보다 짧게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근로자인 1인 가구의 전반적인 일자리 만족도는 39.2%로 나타났으나, 임금(28.4%)과 장래성(26.0%)에 대한 불만족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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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인 가구의 월평균 여가활동 비용은 '15만 원 이상'이 44.0%로 가장 많았으나, 여가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로 '경제적 부담'(47.6%)을 꼽은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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