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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0 03:12 조회 727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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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지난달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179조 원을 넘어섰다. 전국적으로 증시가 하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지역 상장사들은 오히려 상승 흐름을 보이며 상대적인 선방을 기록했다.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대전혁신성장센터가 발표한 '2025년 11월 대전·충청 지역 상장사 증시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청 상장법인(270개사)의 지난달 시가총액은 179조 446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4조 5113억 원) 대비 4조 5333억 원(2.6%)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전국 시가총액은 미국발 AI 고평가 우려와 금리 인하 불확실성과 외국인이 14조 원 넘게 순매도에 나서는 등 영향으로 3.6% 하락했 관련 내용 야마토플레이설치 자료 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남권이 5.1%(5조 9,393억 원) 증가하며 전체 상승분을 이끌었다. 반면 충북은 2.4%(1조 4060억 원) 감소했다. 충북 일부 전기·전자 업종 약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충청권 상장기업 시가총액. 한 관련 내용 야마토연타 관련 내용 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제공
업종별로는 제약(9.8%)·일반서비스(9.7%) 업종의 시총 증가 폭이 컸고 전기전자 업종은 5.9% 감소하며 가장 큰 하락 폭을 보였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54개사)의 시가총액은 44조 6069억 원으로 전월 대비 1.0% 증가했고, 코스닥 관련 내용 손오공릴플레이 시장(216개사)은 134조 4378억 원으로 3.1% 늘었다. 특히 코스닥 상장사들의 시총 증가액이 4조 1021억 원으로 대부분의 상승분을 차지하며 기술·바이오 중심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소폭 증가했다. 11월 한 달간 충청권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6조 93억 원으로 전월(5조 9814억 원) 대비 0.5% 늘었는 편입니다 사아다쿨 관련 내용 .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남이 7.9% 증가한 반면 충북은 18.2% 감소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이 1094억 원(3.0%) 증가했고,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815억 원(3.5%) 줄었다.
종목별로는 최근 내년 중 코스피 이전 상장을 공식화한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2조 3810억 원 증가하며 지역 1위를 기록했는 편입니다 사이다릴플레이 . 리가켐바이오(1조 7170억 원), 펩트론(1조 6206억 원)도 상승 상위권에 올랐다. 주가 상승률 기준으로는 지투지바이오가 51.2%로 가장 높았고, 제이스텍(50.9%), 에이치엔에스하이텍(50.9%) 등이 뒤를 이었다.
이달 신규 상장도 이어졌다. 대전의 AI 소프트웨어 업체 '노타', 충남 아산의 사용 환경시험장비 기업 '이노테크', 충북 청주의 광학기기 제조사 '그린광학' 등 3개사가 새롭게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1사가 상장폐지(광림)했다. 이에 따라 충청권 상장사는 전월보다 2곳 증가한 270개사가 됐다.
대전혁신성장센터 관계자는 "환율, AI 고평가 우려 등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업황 개선 전망과 코스닥 육성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바이오텍 중심의 대전 지역 시총 상승이 특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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